Q.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한국 비자가 나오지 않아서 한국 방문이 어렵습니다. 뭔가 빠른 해결법이 없을까요?

A. 부동산 투자 이민제를 활용 하십시요.

USD 100,000만 투자 하시면 즉시 방문 비자(F-1)가 나옵니다.

USD 500,000을 투자 하시면, 거주 비자(F-2)가 나옵니다.

거주 비자(F-2)를 가지고 있으시면, 자유로운 출입국이 가능하며, 취업의 자유와 내국 법인 설립의 자유가 보장 됩니다. 설립된 내국 법인은 해외 투자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USD 500,000을 투자하고, 거주 비자(F-2)를 5년간 보유하고 계시면, 영주권 비자(F-5)를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영주권 비자(F-5)를 가지고 대한민국 국적 취득에 도전 하세요. 외국인은 모국의 국적과 대한민국의 국적을 둘 다 보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은 많은 국가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Q.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중계 무역을 하면서 생활해 왔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한국 비자가 나오지 않아서 한국을 방문 할 수가 없습니다.

A. 부동산 투자 이민제와 해외직접투자를 활용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 이민제는 USD 100,000을 투자 한 경우, 바로 방문비자(F-1)가 나옵니다. 그리고 USD 400,000를 더 부담하여 USD 500,000을 투자 할 경우, 한국에서 직업 선택의 자유와 거주의 자유가 있는 비자(F-2)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해외직접투자로 USD 100,000을 투자하여 신규 법인을 설립하거나 기존 법인의 지분을 인수한 경우, 투자비자(D-8)를 받으실 자격이 부여 됩니다.

이 경우, 법인을 통하여 한국에서 자유로운 경제 활동이 가능하며, 국경간 송금 등의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비자(D-8)의 경우 심사 등으로 인하여 한달 이상의 기간이 소요 될 수 있으며, 비자가 발급 될 수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또한, 자금의 출처, 모국에서의 직업 및 자산 보유량 및 소득, 한국에서의 업무 목적 등에 따라서 발급 여부가 결정 됩니다.

부동산 투자 이민의 경우, 거주 비자(F-2)를 받게 되면, 출입국, 직업 선택, 내국 법인 설립, 은행 업무 등의 모든 혜택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습니다.

Q. COVID-19 상황에서 한국으로 가는 것은 무섭지 않나요? 북한과의 관계도 무섭지 않나요?

A1. 한국은 OECD 국가 중, COVID-19 감염율이 2번째로 낮은 나라입니다.

의료 보장 및 의료수준은 거의 세계 최고 수준이며, 응급 보호 체계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서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당일에 바로 입원이 가능한 몇 안되는 국가 중 하나 입니다.

한국은 COVID-19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방역에 참여하는 등, 단 한번도 국가 단위의 SHUT DOWN이 발생 되지는 않았으며, 모든 산업계는 정상으로 가동되고 있어서, OECD 국가 중 경제성장률 1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오히려 무역 상대국들의 경제침체로 수출입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한국의 생산량을 활용하여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A2. 북한과의 관계는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북한과 한국이 전쟁을 벌였던 시절은 이미 과거 입니다.

북한도 더이상 전쟁을 벌일 이유가 없거니와 전쟁을 벌일 필요도 이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군의 군사력은 세계 6위이며, 군사력 세계 1위인 미군이 거의 영구 동맹으로서 유사시를 대비하여 한국에 주둔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북아 국제 관계의 균형이 무너지는 전쟁 등의 상황을 G2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중국이 결코 용납하거나 좌시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북한도 스스로 국제 사회에 좋은 모습을 보이고자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과의 관계를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Q. 홍콩을 떠나서 영국으로 이민가려고 하는데, 낯선 환경이 무서워요. 홍콩에 있는 가족과 사업들을 모두 버리고 가려니 망설여 집니다.

A.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 멀리 가실 필요 없습니다. 한국으로 오세요.

부동산 투자 USD 500,000만 한국에 하시면, 즉시 한국에서 자유롭게 거주 할 수 있는 거주비자(F-2)가 발급 됩니다.

거주비자(F-2)를 가지고 있을 경우, 한국 기업에 취업도 가능하고, 한국을 중심으로 홍콩에 있는 사업도 그대로 운영 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은 홍콩과 비행기로 3시간 밖에 걸리지 않고 시차도 1시간 밖에 발생하지 않아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USD 500,000을 투자한 후 5년이 지나면 영주권(F-5) 및 대한민국 국적 취득의 기회도 주어집니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할 경우, 미국에 법인도 설립 가능하고 주재원으로 미국 이주도 가능 합니다.

불확실성을 두고 고민 하시기 보다는 보다 확실한 선택지인 한국을 고려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Q. 꼭 USD 500,000을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나요? 5년이 지나고 부동산이 그 가격에 안팔리면 어떻게 하죠?

A1. USD 500,000을 모두 부동산에 투자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USD 500,000을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에 투자하거나, USD 200,000을 부동산에 투자하고, USD 300,000을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에 투자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A2. 저희는 USD 200,000을 부동산에 투자하고, USD 300,000을 대한민국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에 투자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부동산 투자이민제를 통하여 투자에 사용된 USD 500,000은 원론적으로 이민자에게 수익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수익이 제공되는 순간 영주권(F-5) 획득의 기회는 상실 됩니다. (영주권(F-5)를 획득하지 않을 경우, 수익을 제공 받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후, USD 200,000으로 취득한 부동산의 가격이 상승 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영주권(F-5) 회득 이후에는 수익을 받거나 부동산 처분 이익을 받을 수 있음으로 저희는 일부의 자금으로 부동산을 취득하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또한, 계약금으로 USD 100,000을 납입하는 즉시, 방문 비자(F-1)가 발급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